코딩을 몰라도 괜찮아요.
만들고 싶은 것을 말로 설명하면, 내 손으로 웹사이트 하나가 완성됩니다.
바이브 코딩은 문법을 외우는 대신 만들고 싶은 것을 또렷하게 설명해서 AI와 함께 프로그램을 만드는 방식입니다. 이번 한마당은 그렇게 만든 내 작품을 서로 보여 주고 나누는 자리입니다.
준비 과정부터 함께합니다. 방과후 교육으로 기초를 익히고, 특강으로 현직 개발자 선생님의 이야기를 듣고, 11월 13일 한마당에서 완성한 작품을 선보입니다.
바이브 코딩 기초부터 내 작품 만들기까지
등촌중 김형훈 선생님 — ‘교사 개발자 1호’의 이야기
선착순 50명 · 책 한 권과 간식을 드려요
완성한 작품 발표와 시상 · 최대 80명
작품 제출 마감 11/11 (수) 23:59
💡 셋 중 원하는 것만 신청해도 되고, 전부 신청해도 됩니다. 방과후 교육을 듣지 않아도 한마당에는 참가할 수 있어요.
🗓️ 신청 마감 — 방과후 교육·특강은 10/20 (화)까지,
한마당은 11/11 (수) 23:59까지 작품을 내면 됩니다.
결과 안내 — 방과후 교육·특강 10/22 (목), 한마당 11/12 (목)
마감 전까지는 AI(Claude)가 여러분이 올린 작품의 소스를 직접 읽고 아래 기준으로 점수와 피드백을 바로 줍니다. 그 점수를 보고 몇 번이든 고쳐서 다시 올릴 수 있어요. 마감 뒤에는 선생님들(AI 중점학교 운영위원)이 여러분의 작품과 AI가 남긴 평가 자료를 함께 보고 최종 결과를 정합니다. AI가 사람의 일을 어디까지 대신할 수 있는지 함께 확인해 보는 자리이기도 합니다.
흔한 예제를 따라 한 것인지, 자기 생각이 담겼는지
끝까지 작동하는지, 오류나 미완성 화면이 없는지
DB·PWA 같은 것을 실제로 작동하게 썼는지 (선언만 한 것은 점수 없음)
고치려면 고치기를 누른 뒤 아래 신청칸에서 바꾸고 다시 저장하면 됩니다.